[인터뷰 양주 여중생 살해사건 강수현양의 어머니 변이연씨]

2008-03-28 アップロード · 832 視聴

["내 딸일줄은 꿈에도 몰라…다시는 이런 일이 없기를"


지난 7일 발생한 양주 여중생 살해사건 이후 유가족들은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있다.
26일 연합뉴스와 만난 강수현양의 어머니 변이연(45) 씨는 사고후외상 증세로 병원 치료중이다.
강씨는 "수현이는 착하고 명랑한 아이였다"며 "불법체류자에 의한 억울한 희생이 더 이상 나오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think2be@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인터뷰,양주,여중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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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5 17:16共感(0)  |  お届け
죄없는수현이언니를억울하게살해당하고당연히불법체류자는경찰서감옥에서영영안나와야데
GYJ
2008.09.16 15:52共感(0)  |  お届け
BN ㅇㄾ ㄴㅇㄹㄴㅇㄹ ㄴㅇㄹㅇㄴㄹㄴㅇㄹ삭제
누구의잘못이냐
2008.04.14 14:42共感(0)  |  お届け
정책을 잘못 만들고 잘못 핀 그런 분들........ 가만히 놔둬어야 할까? 실미도 3 만들어야 한다. 자국민을 죽이는 정책자들 죽이는 실미도3 ........ 내가 돈만 있으면 만든다 ㅆㅂ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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