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메세나 확산..문화공연 왕성 기대]

2008-03-28 アップロード · 531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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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기업과 문화예술단체의 상호교류와 발전을 위한 울산 메세나(Mecenat) 운동이 본격화 된다.

28일 시에 따르면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과 기업의 문화적 이미지 상승,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 등을 위해 지난해 메세나 운동을 시작해 5개 기업과 문화예술단체가 각각 결연했으나 올해는 50여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날 울산롯데호텔에서 S-OIL㈜, 현대중공업㈜, ㈜덕양에너젠, 울산시공무원노조, 삼성석유화학㈜, ㈜성전사 등 16개 기업(단체 포함)과 20개 문화예술단체가 지원 및 교류를 약속하는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S-OIL은 미술협회와 오영수문학상운영위원회, 병영서낭치기보존회 등 3개 단체, 현대중공업은 USP챔버오케스트라와 가무악연희단 망깨, 동구문화원 등 3개 단체와 각각 결연했다.

또 덕양에너젠은 사진작가협회, 삼성석유화학은 윈드오케스트라, 삼창기업은 울주문화원, 성전사는 중구문화원, 태광산업은 무용협회, 울산시공무원노조는 놀이패 동해누리, 울산항만공사는 처용국악관현악단, 심우섭.이창림 변호사사무소는 울산학춤보존회 등과 각각 결연했다.

이를 통해 기업은 문화예술단체의 공연이나 전시를 지원하고 문화예술단체는 활발한 창작활동으로 기업의 문화적 이미지를 높여주며, 기업이 문화예술단체에 지원한 금액의 일정 비율 만큼 시도 문화예술단체에 지원하는 매칭펀드사업이 병행된다.

sjb@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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