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캠퍼스 런치음악회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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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원으로 음악도 듣고 점심도 해결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동의대가 1천원으로 음악도 감상하고 점심도 해결하는 런치음악회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동의대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낮 12시에 대학 음악관에서 음악과 함께 하는 정오의 만남-런치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출연진은 이 대학 음악학과 교수와 학생들로 구성된다. 음악회의 특징은 입장료가 1천원으로 저렴하면서도 공연시간이 점심시간임을 감안, 관람객 모두에게 샌드위치와 음료가 제공된다는 점이다.
오는 28일 열리는 첫 음악회의 주제는 봄의 소리.
이날 1시간여 동안 진행될 음악회에서는 스프링 소타나로 불리는 베토벤의 바이올린소타나 F장조 봄 , 비발디의 사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중 마술피리 등이 연주된다.
내달 25일에는 4월의 노래를 주제로 오페라의 유령 창작 삽입곡과 클라이슬러의 사랑의 슬픔, 가요 향수 등이 연주되고 5월30일에는 사랑의 기쁨을 주제로 슈베르트의 송어 등이 연주될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를 기획한 음악학과 김소형 학과장은 "학생들에게 문화적 감성을 키워 줄 수 있고 정서 함양에도 좋을 것 같아 누구나 시간을 낼 수 있는 점심시간을 활용한 음악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ljm703@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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