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도 한류열풍 후끈]

2008-03-29 アップロード · 827 視聴

[멕시코 국립자치대학에서 한국어 경연대회 열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류종권 특파원 = 멕시코 국립자치대학(UNAM)에서 28일 오전 한국어 경연대회가 열렸다.

우남대학 외국어교육센터(CELE)가 주관하고 우리 대사관(대사 원종찬)이 후원한 경연대회에서 학생들은 그동안 닦은 한국어 실력을 발휘해 동료학생들과 교수들 그리고 외부손님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그러나 모국어 스페인어와는 전혀 다른 단어와 문법체계를 갖고 있는 한국어는 그들에게 매우 어려워 보였다.

최우수상은 한국과 멕시코의 미신 비교라는 제목으로 연설한 안드레아 양이 차지했다.

서울대 수의학과에 유학하고 싶다는 루이사 양은 멕시코시티-서울 왕복 항공티켓을 부상으로 받고 기쁜 표정을 감추지 않았다.

교포 정상혜 교수는 "멕시코 학생들이 한국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서 "유학생들을 위한 장학제도가 아쉽다"고 말했다.


rj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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