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기능경기대회 창원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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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고준구 기자 = 올해로 41회째를 맞은 전국 기능경기대회가 20일 경남 창원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1주일 간 열띤 경쟁의 막을 올렸다.

창원과 마산, 김해, 진주 등 경남도내 4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 대회에는 서울과 경기, 부산 등 16개 시.도에서 참가한 1천876명의 선수가 주조와 자동차 정비, 농기계 수리, 웹 디자인, 메카트로닉스, 제과제빵 등 49개 직종과 9개 시범종목에 걸쳐 오는 26일까지 치열한 기술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노동부와 경남도, 경남교육청 등이 공동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등 전국 16개 시.도가 후원하는 이 대회에서는 경남지역 공예품 전시회와 전국 청소년 동아리축제, 산업시찰 및 경남지역 주요 관광지 탐방, 역대 기능올림픽 사진전시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이날 오전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개회식은 합창단 공연과 이상수 노동부 장관의 치사, 김태호 경남지사의 환영사, 김용달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의 개회사, 고영진 경남도교육감의 격려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식후 행사로는 대회를 상징하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퍼포먼스와 3인조 댄스그룹 거북이 등 인기가수의 축하공연이 열렸다.

개회식에서 이상수 장관은 "사람으로 치면 기능인력은 산업사회 발전의 핵심 동력 역할을 하는 허리"라면서 "정부차원의 각종 정책을 마련, 기능인에 대한 지원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김성중 노동부 차관이 대독한 치사에서 밝혔다.

김태호 경남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기능인과 기술에 대한 경시풍조가 만연한 실정에 여러분의 기름기 찌든 작업복과 기능연마를 위해 흘린 땀 한 방울은 국가 경제를 떠받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면서 "대한민국을 기능강국으로 성장시키기위해 여러분께서 기술 연마에 더욱 매진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진선 강원지사와 김관용 경북지사는 대회장인 김용달 산업인력공단 이사장 앞으로 보낸 축전에서 "기능한국의 무한한 발전을 위해 참가 선수 모두가 최선을 다해 갈고 닦은 능력을 마음껏 발휘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개회식장 주변에서는 이날 오전 8시부터 군악대 연주와 의장대 퍼레이드 등의 식전행사가 열려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rjko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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