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대량 개.변조해 밀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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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 연제경찰서는 21일 훔치거나 주은 휴대전화를 대량으로 개.변조해 중국 등지로 밀수출하거나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전파법 위반 등)로 우모(35)씨 등 2명을 비롯한 일당 46명을 붙잡아 10명을 구속하고, 3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우씨 등은 지난 3월 15일부터 6개월간 김모(24)씨 등 절도 피의자 8명과 박모(45)씨 등 택시운전사 36명으로부터 사들인 휴대전화 2천430대의 고유번호를 삭제한 뒤 1천860대를 중국 등지로 밀수출해 5억5천800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다.

우씨 등은 또 경북 구미시의 모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고유번호 변경 프로그램을 이용해 휴대전화 230대의 고유번호를 바꾼 뒤 대당 30만~40만원을 받고 시중에 유통시켜 1억1천500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우씨 등은 생활정보지와 인터넷에 휴대전화 구입광고를 내 김씨 등이 훔치거나 주은 휴대전화를 대당 5만~6만원에 사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youngkyu@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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