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 태풍 산산 피해농가 일손 지원]

2006-09-22 アップロード · 271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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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연합뉴스) 남현호 기자 = 포스코 광양제철소 직원 50여명이 21일 제13호 태풍 산산으로 벼가 쓰러진 논에서 벼 세우기 일손 돕기에 나섰다.

광양제철소 제선, 화성부 직원들은 이날 광양시 태인동 명당뜰 김충현(75)씨 논 3천여평에서 벼 세우기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충현씨는 "일손이 부족해 벼를 일으켜 세울 엄두가 안 났는데 직원들이 나와 일손을 덜어주니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광양제철 화성부 서진규씨는 "태풍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을 돕게 돼 힘들기 보다는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

광양제철소 직원들은 지난 7월 태풍 에위니아 엄습 때도 관내 시설과 농작물 복구 작업을 벌이기도 했다.

한편 이번 태풍 산산으로 인해 광양에서는 19ha논에서 벼가 쓰러지고 9ha의 배 과수원에서 낙과 피해가 발생, 전남에서는 그 피해가 가장 컸다.
hyunh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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