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티김, 서울.부산.원주 순회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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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한국 대중음악 팬들과 47년을 함께 해온 패티김(66)이 작년에 이어 또다시 객석으로 한 발짝 다가간다.

패티김은 9월29일부터 10월1일까지(29일 오후 8시, 30일 오후 4시ㆍ8시ㆍ1일 오후 5시) 서울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패티김 콘서트-객석으로…를 연다.

10월 2일(오후 4시ㆍ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10월7일(오후 3시30분ㆍ7시30분) 원주치악체육관에서도 동명의 공연을 올린다.

이 무대는 작년 10월 충무아트홀에서 선보인 동명의 콘서트에 이어 두번째로 그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뉴욕 카네기홀 등 초대형 공연을 꾸민 그가 관객과의 간극을 좁히려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지난 공연이 매진되며 관객의 큰 호응을 얻자 충무아트홀 측은 매년 가을 시즌 이 같은 콘셉트의 공연을 제안, 패티김이 흔쾌히 수락
하며 이뤄졌다.

지난 공연에서 데뷔 이래 처음으로 맨발의 디바처럼 구두를 벗고 무대를 뛰어다녔던 그는 역동적인 에너지를 관객에게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공연기획사인 쇼노트는 "유명 대중가수, 뮤지컬 배우, 재즈 피아니스트 등을 게스트로 초대해 매회 공연에 패티김과 듀엣을 선보이는 듀엣 위드 패티김 스테이지를 특별히 꾸밀 예정"이라며 "이러한 작업은 프랭크 시나트라, 레이 찰스 등 세계 최정상급 가수들의 디스코그라피에서도 종종 찾아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가시나무새 별들에게 물어봐 서울의 찬가 마이웨이 등 그의 주옥같은 레퍼토리 무대도 빼놓을 수 없다.

한편 그는 데뷔 50주년을 앞두고 처음으로 자신의 홈페이지(http://www.pattikim.co.kr)를 오픈할 계획이다.

입장료 서울(4만~9만원), 부산(5만5천~8만8천원), 원주(3만3천~5만5천원) ☎서울(02-3485-8700), 부산(02-3444-2612), 원주(02-3444-2130), 1544-1555, 1588-7890

mimi@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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