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만텍 "가짜 보안 SW 위험성 커져"]

2006-09-26 アップロード · 239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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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악성코드 감염 상황 등을 부풀려 사용자에게 바가지 사용료를 물리고 실제 치료 서비스는 해주지 않는 가짜 보안 SW(소프트웨어)의 위험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계 IT(정보기술) 업체 시만텍은 최근 발간한 인터넷 보안 위협 보고서 10호에서 올해 상반기 동안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적발된 신규 보안 위험요소(new security risk) 10개 중 1위, 3위, 10위가 가짜 보안 SW로 파악됐다 밝혔다.

보고서에서 시만텍은 "가짜 보안 SW는 사용자가 보안 프로그램을 갖췄다고 안심하는 사이 실제 PC 보호를 거의 해주지 않아 실제 보안에 큰 피해를 입힌다"며 "특히 이런 SW를 구입하면서 사용자들이 신용카드 정보 등을 노출하게 되며 이들이 또 다른 악성 프로그램을 끌어와 PC에 설치시키는 문제점이 크다"고 강조했다.

이번 10대 위험요소에 이름을 올린 가짜 보안 SW는 에러세이프(ErrorSafeㆍ1위), 스파이팔콘(SpyFalconㆍ3위), 말웨어와이프(MalwareWipeㆍ10위)였다.
ta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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