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 박하향 담배가 끊기 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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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멘톨(박하) 담배와 일반 담배의 독성은 같은 것으로 보이지만 담배를 끊기는 멘톨 담배가 더 어렵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헬스데이뉴스가 25일 보도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학의 마크 플레처 겸임 조교수 연구팀은 관상동맥질환에 관한 CARDIA (Coronary Artery Risk Development in Young Adults) 연구에 참여한 1천535명의 흡연자 자료를 조사해 이런 결론을 얻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자료를 이용해 1985년과 2000년의 흡연 여부를 비교하자 멘톨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2000년에도 69%가 여전히 담배를 피워 일반 담배 흡연자(54%)보다 담배를 계속 피우는 경향이 높았다고 밝혔다.
이 연구 대상이 된 흡연자는 63%가 멘톨 담배,36%가 일반 담배를 피웠으며 멘톨 담배 흡연자는 아프리카계, 젊은 사람, 여성, 실업자 중에서 더 많았고 교육 수준이 낮았으며 과체중이고 음주를 덜 하며 흡연량도 상대적으로 더 적은 경향을 보였다.
플레처교수는 멘톨 담배를 끊기 어려운 이유가 명확하지는 않으나 멘톨 담배가 맛이 있기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미국 심장협회의 노먼 에델만 박사는 이 연구 결론의 통계적 기반이 약하다고 비판했다.
maroonj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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