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남녀 추석 소원은 `부자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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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미혼남녀들이 추석을 맞아 가장 빌고싶은 소원은 `부자 되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닥스클럽이 16일부터 22일까지 온ㆍ오프라인에서 전국의 25~35세 미혼남녀 783명을 대상으로 `한가위 보름달을 보며 빌고 싶은 말을 설문조사한 결과 33.6%가 `부자가 되기라고 답했다고 26일 밝혔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거나 결혼하기라고 답한 응답자는 31.2%, `가족들의 건강과 화목(19.3%), `취직, 이직 등 직업적인 발전(9.4%)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추석 때 가장 듣기 싫은 인사말은 `살쪘다 또는 나이들어 보인다가 39.3%로 1위에 올랐고 ▲ `결혼 안하냐는 타박(29.9%) ▲ 직장 및 승진에 관한 질문(13.6%) ▲ 또래 친척과의 비교(5.8%) 등 순으로 파악됐다.
친척으로부터 `왜 결혼하지 않냐는 질문을 받을 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때가 되면 상대를 만나겠죠라고 여유롭게 답한다는 응답자가 37.2%로 가장 많았고 `재촉하지 말라며 짜증을 낸다는 응답자도 28.4%나 됐다.
연인에게 주고 싶은 추석선물은 ▲ 도서(23.9%) ▲ 향수(16.8%) ▲ 차ㆍ과일 등 기호식품(11.4%) 순이고 받고 싶은 추석 선물로 ▲ 상품권(31.1%) ▲ 현금(26.7%) ▲ 도서(17.0%) 등이 꼽혔다.
firstcircl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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