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읽을 만한 책들]

2006-09-28 アップロード · 2,757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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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독서의 계절 가을이 돌아왔다. 시작인가 싶으면 어느새 겨울로 접어드는 소중한 가을철에 읽을 만한 좋은 책들을 소개한다.

가을에는 우선 소설이 잘 어울린다. 특히 가슴 시린 사랑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면 더 좋다. 「달콤한 나의 도시」는 2002년도에 신인문학상을 수상한 정이현 작가가 쓴 작품으로, 오희수라는 31살 노처녀의 삶과 사랑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그려냈다.

또 시 집중에는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이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은 시인 류시화씨가 엮은 것으로, 노벨 문학상을 받은 시인부터 무명 시인들까지 다양한 작가의 다양한 작품들이 담겨 있는 의미 있는 시집이다.

미국의 유명 동화 작가, 타샤 튜더가 쓴「타샤의 정원」도 가을에 읽어볼 만한 책. 현재 91세지만 30만 평이 넘는 정원을 혼자 손수 가꾸며 동화처럼 아름답게 살고 있는 타샤 할머니의 잔잔한 이야기가 가을을 더욱 풍성하게 해준다.

기행문도 독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영화배우 배두나의 「두나의 런던놀이」와 손미나 아나운서의「스페인, 너는 자유다」는 가을여행을 계획중인 독자들이 읽으면 좋은 책들이다.

cam80@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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