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청소년.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2006-09-28 アップロード · 2,978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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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남해군 지체장애인협회(회장 정정춘)는 27일 한려유스호스텔에서 중증장애인들과 청소년들의 어울림 한마당인 제7회 장애인 하나로 캠프를 열었다.

캠프는 1박 2일간 군내 60여명의 중증장애인과 남해해성고등학교 학생 자원봉사자 40명 등 모두 100여명이 함께 숙식하며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하나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첫날 2시께 기념식을 시작으로 해양래프팅을 체험하는 동안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은 서로를 의지하며 하나되는 모습을 보여 줬다.

김지혜(18.남해해성고 2년)양은 "장애인캠프에 참여해 보니 장애인과 정상인이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시 한번 장애인과 캠프생활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남해군 지체장애인협회관계자는 "캠프에 참여한 모든 이들이 장애인에 대한 편견 없이 생각하고 형제 처럼 지낼 수 있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shchi@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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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렁
2010.06.15 20:53共感(0)  |  お届け
우왓 왠일로 2등삭제
김성오
2006.10.22 05:37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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