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동북아 한인 공동체와 삶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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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이복한 기자 = 중국, 러시아 등지에 흩어져 살고 있는 한인들의 흔적을 재조명하기 위한 동북아 한인 공동체와 삶 학술대회가 27일 오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학술대회에서 이만열 전 국사편찬위원장은 동북아지역 재외 한인의 현황과 과제라는 제목의 기조발표를 통해 "러시아, 중국, 일본 등지에 거주하는 350만 재외 한인들이 동북아공동체를 구성해 한인네트워크 형태로 활동한다면 이를 토대로 문화적.경제적 협조 체계를 구축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이어 윤영천(인하대 국어교육과), 반병률(한국외국어대학교 사학과), 최영호(영산대학교 국제학부) 교수의 주제발표를 듣고 토론을 벌였다.

인천시는 한국이민사박물관 건립에 따른 학술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bhle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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