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행렬 본격 시작...마음은 벌써 고향]

2006-10-04 アップロード · 193 視聴

[
(서울=연합뉴스) 새옷을 곱게 차려 입은 어린이, 선물을 양손에 든 귀성객들에 표정에서 이미 고향은 눈앞에 있는 듯 가까이 와있습니다.

오랜만에 푸근한 고향을 찾아 가족과 친지들을 만난다는 생각에 열차시간을 기다리는 귀성객들의 마음은 설렘으로 가득합니다.

인터뷰 김성희 / 귀성객
인터뷰 이병호 / 귀성객

정부에 따르면 추석 연휴기간 하루 평균이동 인원은 지난해보다 4.3%, 평상시보다 79% 많은 650만명.

귀성길은 5일, 귀경길은 7일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고향까지 가는데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 대전까지는 4시간 40여분, 부산까지는 8시간50분, 광주까지는 7시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추석을 이틀 앞두고 귀성대신 외롭고 불우한 이웃들과 함께 풍요로운 추석을 보내려는 손길도 곳곳에서 눈에 띄었습니다.

서울 종로구에서는 형편이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 600명을 초청해 한가위 한마당을 개최했습니다.

참석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비록 이번 추석에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지만 온 식구들이 풍성한 추석이 되길 빌었습니다.

인터뷰 김성열 / 서울시 종로구 창신동

종묘에서도 오늘 하루 불우한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송편나누기 행사가 열려 민족의 대 명절을 느낄 수 있게 했습니다. 연합뉴스 배삼진입니다.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귀성행렬,본격,시작마음은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今日のアクセス
674
全体アクセス
15,954,116
チャンネル会員数
1,773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27

공유하기
[태백산 천제 봉행]
10年前 · 1,135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