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서 전국 민속 소싸움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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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제111회 진주 전국 민속 소싸움대회가 종별 예선전을 시작으로 오는 12일까지 펼쳐진다.

이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255마리의 싸움소가 출전햇으며 대회기간 경기장 주변은 싸움소들의 거친 숨소리와 함께 주인과 관람객들의 뜨거운 응원열기로 가득 찼다.

진주시에서는 관람객들의 흥미를 더하기 위해 741kg 이상을 갑종, 651kg 이상을 을종, 580kg 이상을 병종으로 구분하고 각 종별 특과 일반으로 나눠 경기를 진행한다.

10일 소싸움경기장을 찾은 500여명의 구경꾼들은 저마다 박수를 치고 환호하며 싸움소를 응원했다.

노세연(65. 창원시 명서동)씨는 "소싸움은 사람 씨름과 같이 소들이 힘과 기술을 겨루는 재미가 있어 계속 보러오게 된다"고 말했다.

김효흔(61.창원시 명서동)씨는 "옛날 소싸움은 학교 운동장에서 했다면 지금은 이렇게 경기장에서 경기를 해 관람하기 좋다"며 "싸움소들 또한 훈련을 잘 해 옛날보다 기술이 좋고 소싸움이 더 재미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111회 진주 전국 민속 소싸움대회는 오는 12일에 오전 종별 결승전을 가진 뒤 이날 오후 3시께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대회를 마친다.

shchi@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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