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전원마을 페스티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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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 도시민의 농촌 이주 및 정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2006 전원마을 페스티벌이 12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는 퇴임후 귀촌할 의사를 밝혀온 노무현 대통령이 권양숙 여사와 함께 직접 참석, 행사장을 둘러봤으며 농림부의 전원마을 홍보대사로 최근 임명된 중견 탤런트 김창숙씨, 귀촌에 성공한 부부 3쌍, 섬진강 시인으로 유명한 김용택씨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농림부와 농어업.농어촌특별대책위원회, 한국농촌공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 행사는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며 정부가 조성을 지원하는 전원마을 22곳의 조감도와 운영프로그램 등이 전시된다.

특히 강원도 평창군 비안마을, 경북 봉화군 부랭이마을, 충남 금산군 천내마을 등 20곳, 2천여가구에 대해서는 해당 지방자치단체들이 현장에서 입주자 신청도 받는다.

또 국내 대표적인 건축가가 설계한 농촌주택 설계작품, 실제 크기의 23.7평짜리 목조주택 등을 전시하고 22개 전원마을이 운용할 취미생활 프로그램, 맞춤형 안전복지서비스인 U-119 서비스 등 정부의 지원정책도 소개한다.

아울러 관람객들이 경기 안산 한국농촌공사 산하 농어촌연구원내 3천평 부지에 최근 건립된 전원주택 모델 전시관을 둘러보기를 희망할 경우 무료 셔틀버스를 제공한다.

한편 농림부는 농촌 이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귀촌 성공사례를 모은 홍보용 책자도 발간했다.

전북 김제시장 선거에서 낙선한뒤 오랜 공직생활을 접고 김제 죽산면 옥성리로 10년전 귀촌해 한우 100여마리를 키우고 있는 정희운(71)씨, 충남 당진군 고대면 대촌리에서 6년째 수목원을 운영중인 전직 교사 출신의 박정선(71)씨 부부 등 귀촌 성공사례와 경기 광주 퇴촌면 영동리에서 살고있는 코미디언 남철(73)씨의 시골생활 등을 담고있다.
ev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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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17 07:0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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