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자 연쇄 납치.살해범에 사형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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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전주지검 형사1부(윤형윤 부장검사)는 12일 춘천과 광주 등지에서 부녀자 3명을 납치.살해한 혐의(강도살인 등)로 구속기소된 김모(39)씨와 조모(30)씨에 대해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각각 구형했다.

검찰은 전주지법 제2형사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피고인들이 부녀자 3명을 납치. 살해하는 등 잔인한 수법으로 범행을 일삼아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큰 고통을 안겨주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을 감안, 사형을 구형한다"고 밝혔다.

피고인 김씨 등은 판사의 심문과정에서 "죄송하다. 혐의를 모두 인정하며 더는 할말이 없다"고 말했다.

이들은 지난 7월21일 강원도 춘천에서 승용차를 몰고 가던 김모(43.여)씨 등 2명을 납치, 금품을 빼앗고 살해한 뒤 암매장한 것을 비롯해 7-8월 춘천과 전남 광주, 전북 임실에서 부녀자 3명을 살해하고 20대 여성을 납치하는 등 살인과 강.절도를 저지른 혐의로 지난 8월 구속기소됐다.

김씨 등에 대한 선고공판은 오는 11월 9일 오전 10시 전주지법 8호 법정에서 열린다.
inishmor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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