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세계 여자 복싱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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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홍정표 기자 = 한국과 중국, 일본 등 아시아 3개국 복서들이 참가하는 세계여자프로복싱 챔피언스리그가 12일 제주도에서 처음으로 열렸다.

세계여자복싱(WBF) 챔피언스리그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 대회에는 각국에서 4명씩 모두 12명의 여자프로복서가 참가해 국가대항전 방식으로 경기를 치렀다.

각 국가별로 3체급에서 4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항전에서 한국은 여자 라이트플라이급 국내 챔피언 오수현, 전일님(이상 라이트플라이급), 이화원(밴텀급), 김선호(플라이급) 선수가 출전, 3승1패의 성적을 거둬 일본(2승2패)을 2위로 밀어내고 정상에 올랐다.

또 일본과 중국은 국제여자복싱협회(IFBA) 주니어밴텀급 6위 쓰바사를 비롯해 쓰나미, 양야훠이 등 자국 내 정상급 선수들을 출전시켰다.

우승, 준우승국에는 상금 1만 달러와 4천 달러가 각각 주어졌으며, 승자와 패자에게도 별도의 상금이 수여됐다.

첫 대회는 애초 한.중.일.북 등 4개국이 참가하는 주변국간 대항전으로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북한과 협상에서 구체적인 진전이 없어 올해는 3개국만 참여했다.

한편 이날 경기 도중에 K-1 이종격투기 최홍만(26) 선수가 김한욱 제주도 행정부지사로부터 제주특별자치도 명예홍보대사?위촉장을 받았다.
jpho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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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6 17:31共感(0)  |  お届け
경기를 했으면 어디서 했는지 장소나 뿅뿅뿅간이야기 가 전혀 없어요 복싱팬인데 신문마다 장소나 뿅뿅뿅간을 말해 주는일이 없으니 가서 참관할수가 없습니다 참 한심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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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3 01:52共感(0)  |  お届け
장난하나 여자랑 남자랑 같나삭제
ㅡㅡ
2007.02.19 10:42共感(0)  |  お届け
나 14살인데 나도 저 정도근육은 나왔다 ㅡㅡ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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