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美 포크 여가수 3인방 내한공연]

2006-10-17 アップロード · 1,15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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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70, 80년대를 풍미한 미국 여성 포크 가수 3인방이 한자리에 모이는 보기 드문 공연이 국내 무대에서 펼쳐집니다.
여 멜라니 사프카와 칼라 보노프, 리타 쿨리지의 합동 내한 공연 소식을 진혜숙 기자가 소개합니다.

(서울=연합뉴스)‘7080’ 세대의 가슴 속에 남아 있는 이들 애창곡을 부른 포크 3인방이 다음달 3일부터 한국을 찾습니다.

70년대,80년대 음악다방과 라디오 심야 프로그램의 단골 애청곡의 주인공 멜라니 사프카와 칼라 보노프, 리타 쿨리지가 3일부터 서울,부산 등에서 릴레이 콘서트를 가집니다.

`The saddest thing으로 국내 여성팬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았던 사프카와 지금도 드라마 배경음악 등에 자주 등장하는 `The water is wide로 유명한 보노프,저음의 감미로운 목소리의 쿨리지가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처음으로 국내 올드 포크팬의 향수를 달래줄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 출신 보사노바 보컬리스트 리사 오노도 포크와 컨트리 음악을 들고 한국 팬들을 만납니다.

듣는 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보사노바 음악으로 한국에도 많은 팬을 갖고 있는 리사 오노는 최근 발매한 앨범 ‘보사 아메리카나’에서 포크와 컨트리 음악으로 변신을 시도 한 바 있습니다.

다음달 1일 예술의전당에서 펼쳐질 이번 공연에서는 존 덴버의 ‘Take me home country roads 등 앨범 수록곡과 기존 히트곡 등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통기타를 치며 포크 선율을 들려줄 리사 오노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 진혜숙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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