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포르노 공급대부 김본좌 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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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일본 포르노물의 70% 이상을 공급해 온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18일 부산 사상경찰서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김모(28)씨는 네티즌들 사이에 김본좌라는 은어로 떠받들어지며 유명인사로 대접받던 인물.

김씨는 2004년 3월 호기심에 다른 네티즌들과 공유할 마음으로 인터넷 웹 하드 T사이트에 kim00 클럽을 개설하고 일본 포르노물을 올리기 시작했다.

그는 일본에서 포르노물이 올라오면 바로 다음 날 웹 하드에 자세한 설명을 붙여 올려 갑자기 유명세를 타게됐다.

인터넷에서 유명해진 그는 2004년 하반기 회사를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음란물 프로그램 공급에 나서 매일 새벽 일본 P2P 사이트에서 음란물 20~30여편을 다운받아 오전에 웹 하드에 올렸다.

김씨가 네티즌들 사이에 인기를 얻자 지난해 10월 또 다른 웹하드인 S사이트 운영자 원모(30)씨는 수익금을 50 대 50으로 나누는 조건으로 김씨를 스카우트 했고 김씨는 이 때부터 T와 S사이트에 동시에 음란물을 올렸다.

김씨가 S사이트에 스카웃됐다는 얘기가 떠돌자 동종업계에서는 "김씨를 어떻게 스카웃했는지 S사이트가 대단한 업체"라는 얘기가 돌 정도로 김씨의 명성은 대단했다고 한다.

그러나 김씨는 S사이트로부터 이익금을 제대로 입금받지 못했고 결국 지난 8월10일부터 S사이트에 음란물을 올리는 것을 그만뒀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지난 2년 반 동안 일본 음란물 2만여건을 클럽 회원 3만1천명에게 건당 300원에 다운로드 받게 해 5천여만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아버지가 다쳐 직장에 다니지 못하게 되고 할머니도 눈 수술을 하는 등 돈이 필요해 음란물을 올리기 시작했다"며 "호기심에 포르노물을 다른 네티즌과 공유하려다 이 지경까지 온 것 같다"며 후회했다.

김씨는 지난 8월 경찰이 인터넷 음란물 운영업자들을 검거하는 과정에서 인터넷에 일본 포르노물을 공급하는 대부로 지목되어 경찰에 덜미를 붙잡혔다.
sungjinpar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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