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 특별편입생 임용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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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전국 교육대학특별편입생 200여명은 18일 오전 전북도 교육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교육부는 특별법에 규정하고 있는 입학정원을 근거로 임용정원을 확보하고 임용고사도 별도로 치러달라"고 요구했다.

전국 교육대특별편입생 연합 소속 회원인 이들은 이날 도 교육청 국정감사를 앞두고 집회를 열어 "교육부는 2003년 제정된 국립사대 졸업자 중 교원미임용자 임용 등에 관한 특별법 취지에 따라 교대 특별 편입생이 초등교사 임용시험을 별도로 치를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집회에서 "전국의 교대 특별 편입생들이 2학기부터 임용 보장을 촉구하기 위한 수업거부에 돌입해 전주교대 특별편입생 4학년의 경우 전원 유급 위기에 놓였다"며 "교육위원들의 국감현장을 따라 다니며 이동집회를 계속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국립 사범대를 졸업하고 임용을 기다리던 중 1990년 국립사대생 우선임용은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으로 교단에 서지 못하다가 2004년 제정된 특별법에 의해 구제돼 교육대에 특별편입했으나 졸업을 앞두고 별도 정원이나 전형이 보장돼 있지 않다며 임용보장을 요구하고 있다.
newglas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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