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가을 가뭄..타들어가는 농심]

2006-10-19 アップロード · 356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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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연합뉴스) 17일 전북 김제시 청하면 관상리 배추밭에서 한 농민이 스프링클러를 이용해 물을 공급하고 있다.
가을 가뭄이 계속돼 대지가 바짝 마르면서 농민들이 양수기를 돌리는 등 수원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달 전북지역 강수량은 36.6mm로 예년 평균 134.0mm를 크게 밑돌았으며 이달 들어서도 0.2mm에 그치는 등 2개월째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고 있다.
저수지의 저수율도 예년에 비해 7%, 지난해 대비 15% 가량 낮은 67%대로 떨어졌으며 시간이 갈수록 유입량이 줄어들고 있다.
주민 정진철(67)씨는 "예년과 달리 올해는 한창 작물이 성장하고 여무는 시기에 비가 오지 않아 현재 수확량이 지난해의 절반에 못 미칠 정도로 작황이 부진하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글.사진 = 김동철 기자)
sollens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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