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소년 영화제 대전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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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제6회 `대한민국 청소년 영화제가 18일 오후 대전 시립미술관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개막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영화인과 영화평론가, 영화감독, 기관단체장, 청소년과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식전행사로 대북 퍼포먼스 및 인도무용과 식후행사로 여인광 감독, 박지민, 신애라 주연의 가족사랑 영화인 `아이스케끼가 지난해 대상작과 함께 상영됐다.

영화제는 오는 22일까지 5일간 대전 시립미술관과 문화예술의전당 일원에서 계속될 예정이다.

`청소년이여 디마(DIMA.Dream Invitation Movie Award)에서 꿈과 희망을 잡아라!를 주제로 열린 이번 영화제에는 지난 8월 21일부터 지난 달 20일까지 접수된 공모작 327편(극영화 215, 다큐멘터리 41, 애니메이션 32, 기타 39) 가운데 70여 편이 본선에서 열띤 경합을 펼치게 된다.

또 본선진출 작품 외에도 30편의 국내청소년영화 수상작, 3편의 디마 가족영화, 5편의 사랑나누기 영화 등 총 108편의 작품이 상영될 예정이다.

야외 체험.전시행사 상설프로그램으로 시대별 한국영화를 빛낸 영화 포스터를 장비와 함께 전시하고 디지털영상의 진수인 크로마키 작업 및 합성기술을 실습할 수 있는 체험관, 3D 가상 스튜디오 및 애니메이션제작 체험관, 초보자들의 촬영 및 편집 이해를 돕는 영화제작체험 및 디마 참여마당 등도 선보인다.

특히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고급과정의 실기 및 강좌로 이뤄지는 마스터클래스, 세션클래스 등의 특별프로그램은 영상동아리 회원들의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폐막식은 22일 오후 3시 대전 시립미술관 강당에서 열리게 되며 분야별 단체 및 개인 수상작 시상과 함께 대상 작품이 상영될 예정이다.
jchu2000@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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