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접종 서두르면 독감걱정 뚝]

2006-10-20 アップロード · 4,998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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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아침저녁에는 쌀쌀하고 한낮은 무덥기까지 해 일교차가 큰 폭으로 벌어지는 이상 가을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남 이 시기에 꼭 필요한 것이 바로 독감 예방접종 인데요, 진혜숙 기자가 독감예방접종 시기와 대상자, 주의사항 등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어느새 독감을 걱정해야 할 시기가 돌아왔습니다.

독감은 일반 감기와 달리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이 원인으로, 39도가 넘는 고열과 오한, 근육통을 동반하는 등 증세가 심한 것이 특징입니다. 폐렴과 같은 호흡기 질환으로 번질 경우 목숨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합니다.

독감은 보통 11월부터 다음해 4월까지 겨울과 봄에 기승을 부립니다.

독감 백신 접종 후 몸안에 항체가 생기는데는 2주 가량 소요되고 한 번 주사를 맞으면 약효가 6개월간 지속되기 때문에 늦어도 11월에는 예방주사를 맞는 것이 좋습니다.

인터뷰 고운영 /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관리팀장 =“ ”

예방주사를 맞으면 70~90% 까지 독감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특히 면역력이 떨어지는 65세 이상의 노인이나 6개월에서 23개월까지의 소아, 만성질환자와 임신부 등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가까운 병. 의원이나 보건소에서 서둘러 백신을 맞아야 합니다.

인터뷰 이환종 /대한소아과학회 학술이사=“ ”

독감 예방접종은 이번 달부터 전국 병. 의원에서 이미 시작됐으나 백신 공급의 차질로 보건소의 경우 예년보다 2~3주 늦은 11월 중순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무료 백신 대상인 65세 이상 노인들과 기초생활대상자 수급자들이 이 시기에 한꺼번에 몰릴 우려를 낳고 있어 일반인들은 미리 예방접종 할 것을 전문가들은 권유합니다.

임신부의 경우는 임신 후 3개월부터 접종이 가능하고 달걀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거나 고열이 있는 경우, 생후 6개월 미만인 아기는 접종을 받아서는 안됩니다. 연합뉴스 진혜숙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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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0 05:07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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