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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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이영희 기자= 부산시는 18일 오후 사상구 학장동 부산여성문화회관에 `결혼이민자가족 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이 곳에서는 북구와 사상구, 사하구, 강서구 지역의 결혼이민자가족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한국의 생활 및 문화체험, 가족 및 자녀문제 등에 대한 상담을 통해 한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부산에서는 지난 4월 남구 대연동 부산여성회관에 처음으로 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부산시는 내년에는 부산진구 범천1동 부산여성센터에 추가로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2008년에는 동래구나 금정구 지역에 1곳을 추가로 설치하는 등 2010년까지 인구 10만명이 넘는 13개구마다 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를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부산지역 결혼이민자는 3천990여명으로 전국에서 4번째로 많으며 연간 혼인의 10% 정도가 국제결혼이어서 그 수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lyh9502@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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