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65% 북핵사태에도 채용은 그대로]

2006-10-24 アップロード · 124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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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병철 기자 = 북핵 사태로 인해 경제성장률이 둔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상당수 기업들은 기존 방침대로 채용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채용 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자사 기업회원 129개 업체를 대상으로 북핵 사태가 채용에 미치는 영향을 설문조사한 결과, 65.1%가 북한의 핵실험과 채용은 무관하다고 답했다.

북한의 핵실험으로 인해 촉발된 위기 상황이 해소되기 전까지 채용일정을 연기하거나 채용규모를 줄일 수 있다고 답한 기업은 23.2%에 불과했으며, 나머지 기업들은 사태 추이를 지켜본 후 채용 계획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북핵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에도 전체 응답기업의 62.8%는 채용일정.규모는 기존 방식대로 진행하겠다고 답했으며, 채용을 하지 않겠다고 응답한 기업은 6.2%에 그쳤다.

16.3%와 13.2%의 기업들은 각각 채용을 보류하거나 채용규모를 줄일 것이라고 답했다.
solec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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