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단편영화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2006-10-24 アップロード · 434 視聴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11월9일 개막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국제경쟁단편영화제인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AISFF2006, 집행위원장 안성기)가 네번째 비행에 들어간다.

R U Short(아 유 쇼트)?, 당신도 단편영화 마니아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11월9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리는 올해 행사에서는 36개국에서 온 53편의 작품이 경쟁부분에서 경합을 벌이며, 그외 특별 프로그램으로 32편이 선보인다.

개막작은 스페인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금지된 사랑에 관한 트레일러, 사무라이 픽션으로 유명한 일본 나카노 히로유키 감독의 다리미, AISFF2005 펀드 프로젝트 지원작인 허인 감독의 쁘아송 다브릴 등 세 편이다.

왕의 남자, 라디오 스타의 이준익 감독이 경쟁부분 심사위원장을 맡았으며, 배우 김지수 등이 단편의 얼굴상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올해 영화제의 가장 큰 특징은 기내 상영 가능한 작품이라는 기존 출품 제한을 없앤 것.

영화제 측은 "그동안 영화제의 규모와 성격을 축소해온 변형적 이미지 틀에서 벗어나 장르와 소재의 구분 없이 출품을 받아 기내 상영과는 무관한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경쟁단편영화제로 새롭게 출발한다"고 밝혔다.

시상 내역도 확대됐다. 기존 뉴필름메이커상을 국내와 해외로 나누어 시상, 월드 프리미어 작품들에게 수상의 기회를 넓혔다.

국내 단편영화 감독들을 발굴하고 지원ㆍ육성하기 위해 2005년 신설된 AISFF 펀드 프로젝트는 올해 시상 규모를 확대해 최종 선정작에 1천만 원(작년 50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선정된 프로젝트는 이듬해 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또한 시네마 올드 앤 뉴 테마 단편전 믹스 플래닛 등 특별프로그램을 고정 섹션화했다.

이밖에 영화제 이후 아시아나항공 국제선에서 상영되는 작품 역시 기존 영화제 수상작에서 기내 상영을 위해 따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대체된다. 이 프로그램에는 별도의 기내상영료가 지급된다.

한편 영화제 기간에는 나카노 히로유키 감독이 다리미와 함께 관객을 만나는 시네마토크가 열리며, 영화인들의 파티인 단편영화인의 밤도 진행된다.

입장료는 성인 5천 원, 청소년 3천 원이며, AISFF홈페이지(http://www.aisff.org)나 씨네큐브 홈페이지(http://www.cinecube.com)에서 예매할 수 있다.
pretty@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quot세계,단편영화의,매력에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하나만
2007.09.02 08:38共感(0)  |  お届け
대한민국대표 조건만남 사이트
조건만남 1번지
전국 50만 회원 24시간 대기중
http://KoreaSogeting.com삭제
今日のアクセス
836
全体アクセス
15,943,595
チャンネル会員数
1,617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33

공유하기
[수도권 신도시 개발 홍수]
10年前 · 7,004 視聴

00:53

공유하기
[철도운임 내달 9.3% 인상]
10年前 · 779 視聴

00:52

공유하기
[드라마 궁 日 전역에 방송]
10年前 · 7,040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