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2호 촬영 北핵실험 추정지역 영상 공개]

2006-10-24 アップロード · 263 視聴

[

(서울=연합뉴스) 다목적 실용위성인 아리랑 2호가 촬영한 북핵실험 추정지역 사진을 이용해 만든 3차원 영상입니다. 새처럼 날아가며 현장을 볼 수 있습니다.

핵실험 추정지를 둘러싸고 있는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의 만탑산 정상과 장욱천의 모습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북핵 실험 관련 촬영은 지난 11일과 14일에도 이뤄졌지만 기상 불량으로 의미있는 영상을 얻지 못하다가 지난 16일에야 성공했습니다.

과학기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오늘 북한이 핵실험을 한 것으로 추정되는 함경북도 길주군 일대를 찍은 위성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녹취 박영일 / 과학기술부 차관

오늘 처음으로 공개된 이 위성 영상은 아리랑 2호가 찍은 북한 핵실험 추정지역에 관한 최초의 것으로 2차원 영상과 3차원 영상 등 2종류입니다.

하지만 이 영상에 나타난 것만을 볼 때 핵실험이 실제로 있었는지를 판단할 만한 증거는 찾기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녹취 박영일 / 과학기술부 차관

한편 우리나라는 아직 핵실험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장비는 보유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영일 과기부 차관은 "과기부는 환경 방사능 감시에 주력했기 때문에 핵실험 탐지용 시설과 장비는 부족하다"며 "특히 핵실험 여부 판단에 사용되는 장비인 ‘제논 특정장비’는 국내에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박 차관은 그러나 “우리의 방사능 탐지능력은 극미량의 방사성 세슘 검출능력 등에서 세계 수준”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 임주현입니다.
mortar60@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아리랑,2호,촬영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051
全体アクセス
15,945,680
チャンネル会員数
1,624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52

공유하기
[드라마 궁 日 전역에 방송]
10年前 · 7,040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