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P社 전주에 100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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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임 청 기자 = 반도체 원격 플라즈마(기체,액체,고체도 아닌 제4의 물질) 세정 장치분야에서 국내 1위 업체인 NPP(뉴파워플라즈마)사가 수원공장을 전주로 이전한다.

전북도와 NPP사는 26일 전북도청에서 김완주 지사와 최대규 대표이사, 송하진 전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009년까지 전주에 100억원을 투자하는 내용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NPP는 전주시 팔복동 전북도 공무원교육원 부지 1만여평에 100억원을 들여 공장을 설립하고 수원의 공정 라인과 인력을 옮겨올 예정이다.

반도체 및 LCD부품, 반도체 장비 제품을 주로 생산하고 있는 NPP는 2013년까지 추가로 380억원을 전주공장에 투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 관계자는 "NPP사가 이전해 오면 100여명의 신규 인력 채용과 연간 7천500만원의 지방세 수입이 있을 것으로 본다"면서 "NPP는 생산제품의 60% 이상을 삼성전자에 납품하고 있어 삼성그룹 계열사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lc21@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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