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부산서 사랑의 걷기대회]

2006-10-29 アップロード · 256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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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국제연합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은 고통받는 가난한 나라의 어린이를 돕기 위한 제1회 부산 사랑의 걷기대회를 28일 오전 부산 어린이대공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니세프 친선대사인 디자이너 앙드레 김과 영화배우 차인표 등 유명 연예인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학생들과 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박동은 사무총장은 "유니세프 창립 60주년을 맞아 고통받고 있는 가난한 나라의 어린이를 돕는 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고 부산시민에게 유니세프를 널리 알리기 위해 걷기대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디자이너 앙드레 김은 "전 세계에 있는 불우한 아동들을 위해 부산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행사를 마친 뒤 참가자들은 어린이대공원 학생교육문화회관 광장을 출발, 공원내 순환도로 3.4㎞ 구간에서 걷기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의 수익금은 전액 기아와 질병으로 고통받는 세계 각국의 어린이를 위해 사용된다.

osh9981@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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