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를 여는 한국의 과학자 제4편 김주곤.한지학.고희종 박사]

2006-10-30 アップロード · 2,274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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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의 혁명 불러오는 GM 작물의 산파들
작물유전체기능개발사업단 소속

(서울=연합뉴스) 이소일 기자 = 20세기부터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인구폭발과 산업화의 가속화로 작물 경지 면적은 줄고 농업 환경은 더욱 열악해졌다. 특히, 지구의 환경변화 때문에 심한 가뭄이나 추위, 바이러스에 견디지 못하는 작물들은 기존 재배법만으로는 경작이 불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과학자들은 열악한 재배환경속에서도 꿋꿋이 살아남은 작물들을 찾아 나섰다. 또 자연 교배가 가능한 종(種)이나 속(屬)내의 식물들을 이용해 원하는 특성을 지닌 새로운 품종을 개발하는 육종(育種)에도 성공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자연교배만으로는 인간이 원하는 특정 유전자를 인위적으로 삽입시킬 수 없는 한계에 부딪히고 있다.

취재진은 이런 관행 육종법의 한계를 유전자 재조합기술을 통해 종(種)의 벽을 극복하고 인간이 필요한 유전자를 발견, 작물에 이식하고 안전성도 검증하는 국내 유전자 변형(Genetically Modified.GM) 작물 연구를 책임지고 있는 관련학자 3인을 소개한다.

명지대 생명과학정보학부 김주곤 교수는 지난 2003년 환경스트레스에 강한 유전자를 재조합한 ‘슈퍼 벼’를 개발했으며, 농우바이오 생명공학연구소 한지학 박사 는 형질전환이 까다로운 고추에 특정 유전자를 주입해 신종 바이러스에 강한 새로운 품종을 개발했다.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 고희종 교수는 형질을 전환한 GM작물이 인간의 먹거리로 나오기 전 실용형질을 강화하는‘품종화 과정’을 통해 식품으로서의 안정성을 검증하고 있다.

취재진은 GM 작물을 개발한 후 우리의 먹거리로 사용하기 전 시행하고 있는 안정성 검증을 위해 정부는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작물유전체기능개발사업단(단장 최양도)을 찾아 설명을 들어봤다.
2451@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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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l0303
2008.01.20 05:06共感(0)  |  お届け
담아갈게요 ^^삭제
하나만
2007.09.01 03:21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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