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영령 함안에 안식처]

2006-10-30 アップロード · 381 視聴

[

(함안=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임진왜란, 병자호란, 항일운동, 6.25 참전 순국영령 1천200위의 안식처가 될 경남 함안 충의공원이 30일 준공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진석규 함안군수를 비롯해 순국 유족, 군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해 식전행사로 합동위령제를 시작으로 충의탑 제막식, 기념식수, 불교 사암연합회의 종교의례 순으로 진행됐다.
군내 가야읍 도항리 55-1에 위치한 함안충의공원은 1만4천770㎡ 부지에 60억원을 들여 충의탑과 위패봉안소, 호국무훈수훈자비, 공원편의시설 등을 두루 갖춰 도내 최고 규모를 자랑한다.
조국을 위해 목숨 바친 순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함안군이 역점시책으로 추진해온 충의공원 건립사업은 2002년 문화재발굴조사를 시작으로 5년간의 어려운 공사과정을 거쳐 호국영령들의 귀중한 안식처를 마련했다.
함주공원 맞은 편 나지막한 동산 위에 건립된 충의공원은 함안의 관문인 고속도로 나들목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은데다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군민들의 휴식공간으로도 애용될 전망이다.
진 군수는 "충의공원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얼과 정신을 기리고 후손들에게는 선조들의 충의정신을 계승하는 산교육장이 되는 민족의 자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hoi21@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호국영령,함안에,안식처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今日のアクセス
1,095
全体アクセス
15,968,489
チャンネル会員数
1,777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50

공유하기
[철도운임 11월1일 9.3% 인상]
10年前 · 3,522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