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노인일자리박람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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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와 울산노동지청은 31일 울산시 중구 남외동 동천체육관에서 일하는 기쁨, 보람찬 노후라는 주제로 2006 울산 노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당초 오는 24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행사 주최측인 울산시와 울산노동지청의 국회감사 일정이 겹쳐 일주일간 연기돼 이날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일자리를 희망하는 지역 거주 장년.노년층과 민간 및 공공 구인업체의 만남을 통해 노인에게 일자리를 마련해 주고 노인취업 훈련관을 설치해 자격증 취득과 기술훈련에 대한 정보 등도 제공했다.

이날 참여한 구인 기업체와 기관은 모두 150여개로 3천500여명의 노인을 채용키로 했다.

인력파견 분야에서 25개사가 1천867명, 단순 노무서비스 분야에서 93개사가 714명, 제조생산 분야에서 25개사가 262명, 전문분야에서 6개사가 283명, 기타 5개사가 410명을 각각 채용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력채용은 박람회장의 46개 부스에서 서류전형이나 면접 등을 통해 이뤄졌고 울산에 거주하면서 구직을 희망하는 만55세 이상의 남녀는 누구나 주민등록등본과 이력서, 사진 등을 준비해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현장에서 이력서 대필과 사진 무료촬영, 면접에 대비한 메이크업 등을 지원하고 노무 및 생활상담과 무료 진료 등도 실시했다.

울산시 측은 "많은 노인분이 노인 일자리박람회를 통해 노년에도 활기찬 취업생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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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옥
2009.10.13 14:31共感(0)  |  お届け
노인일자리가있습니까 늦었죠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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