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릉선수촌 선수ㆍ감독들, 아시안게임 선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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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12월1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릴 제15회 하계아시안게임 개막을 30일 앞두고 태극전사들이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선전을 다짐했다.

대한올림픽위원회(KOC)는 1일 오후 2시 태릉선수촌내 국제빙상장에서 주요 종목별 감독과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D-30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합동 기자회견에는 ▲육상 김덕현(남자 세단뛰기), 박재명(창던지기) ▲체조 양태영▲유도 이원희, 배은혜 ▲수영 박태환 ▲탁구 유승민 ▲역도 장미란 ▲레슬링 김정섭 등이 1시간여에 걸쳐 질의 응답이 이어졌다.

참가 선수 중 유일한 고교생이자 한국 수영의 희망인 박태환은 "남은 기간 단점을 보완해 도하아시안게임에서 반드시 3관왕에 오르겠다"고 굳은 각오를 보였다. 박태환을 지도하고 있는 노민상 감독은 "박태환이 장거리 선수다 보니 초반 페이스 조절에 약간 문제가 있는데 이것만 극복하면 좋을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지난 달 세계역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장미란은 "아시안게임이라고 해도 쉽게 볼수 있는 상대는 없다. 훈련할 시간이 현재 부족한 상태지만 도하에서도 반드시 금메달을 따겠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1시간여 합동 기자회견이 끝난 뒤 태릉선수촌은 각 종목 훈련장을 모두 개방해 취재에 응하며 이번 도하아시안게임에서 국민들의 열렬한 성원과 관심을 기대했다.

한편 태릉선수촌 훈련지원부는 이날 기자회견에 앞서 언론에 배포한 자료를 통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최종 예상 금메달수는 73개라고 밝혔다.

종목별로는 태권도와 사격이 7개로 목표 금메달이 가장 많았고 레슬링과 사이클(이상 5개), 볼링, 요트(이상 4개) 등도 `효자 종목으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shoeles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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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태릉선수촌,선수ㆍ감독들,아시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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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2006.11.06 12:37共感(0)  |  お届け
이원희 검색해서 들어왔는데 말이죠..인터뷰도 안하고..ㅜ.ㅜ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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