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봄.여름 서울컬렉션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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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내년 봄·여름 유행할 패션 경향을 보여주는 2007 S/S 서울 컬렉션이 1일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개막했다.

1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SFAA(Seoul Fashion Artists Association), NWS(New Wave in Seoul), KFDA(Korea Fashion Designers Association) 등 디자이너 그룹을 포함, 총 62명의 디자이너들이 참가해 열흘간 60회의 패션쇼를 펼친다.

개막일 오후 1시 열리는 오프닝 무대에서는 중견 디자이너 이신우가 시누(CINU)라는 새 브랜드로 남성복 40벌과 여성복 10벌을 선보인다.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는 한지를 가공한 천을 이용해 우리나라 고유의 실루엣과 색감이 살아있는 의상들을 소개하며, 디자이너 임선옥의 무대에서는 동양화가 이김천 화백의 즉석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3일 열리는 스포츠 브랜드 르꼬끄스포르티브(le coq sportif)의 무대에서는 디자이너 홍승완, 토모히로 스즈키(Tomohiro Suzuki)와 함께 영화배우 봉태규가 객원 디자이너로 참여해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옷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마지막 날인 10일 피날레 무대는 디자이너 진태옥의 패션쇼로 마무리된다.

서울컬렉션 행사에 이어 11일 오후 4시에는 유망 신인디자이너들의 등용문인 신진 디자이너 컬렉션이 같은 장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일반인을 위한 서울컬렉션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회당 7천원에 판매된다. 문의 ☎02-528-4741~6.
hisunny@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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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d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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