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전업주부 유망직업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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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경남지역 가정 주부의 취업과 창업을 위한 2006 전업주부 유망직업 페스티벌이 31일 창원시 가음정동 알뜰생활관에서 열렸다.

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여성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한 이날 페스티벌에서는 1천여명의 주부들이 몰려 구인하는 업체 직원과 구직 상담을 벌이는가 하면 주최측으로 부터 소자본 창업에 관한 설명을 경청하는 등 열기가 후끈했다.

주부들은 현장에서 직업 선호도와 적성 검사를 받은 뒤 그 결과를 토대로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장을 구하느라 구인 부스들을 바쁘게 다녔다.

또 유망 직종 취업 설명회에서는 강연 내용을 꼼꼼하게 메모했고 뷰티 서비스와 창업 체험 공간에는 자신에게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하는 등 즉석 면접에 대비했으며 비즈 공예.리본 공예 등 예비창업 일거리를 체험하기도 했다.

주부 김모(35.김해시 장유면)씨는 "가정에서 집안 일만 해 막상 취업하려니 어렵고 두려웠다"며 "여기에 와 보니 많은 정보도 얻고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창원여성인력개발센터 임정미 관장은 "이번 행사가 결혼과 육아로 사회와 단절된 가정 주부들이 사회.경제활동 참여의 기회를 마련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ymkim@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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