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70% "성형에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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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재학생 설문조사

(대전=연합뉴스) 윤석이 기자 = 대학생 10명 중 7명은 "자신감과 이미지 개선을 위해 성형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배재대 미디어정보사회학과는 최근 이 대학 재학생 7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2%가 이 같이 답했다고 2일 밝혔다.
이미 "한 곳이상 성형수술을 했다"고 답한 학생이 10.1%였고 "성형을 하고 싶다"는 학생도 33.7%에 달했다.
또한 응답학생 중 75%(남 69.1%, 여 81.9%)가 `외모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다"고 답했고 이 가운데 86.9%는 현재 외모 관리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외모 관리 방법으로는 운동, 패션투자, 다이어트, 피부미용 순이었으며 투자비용은 월 10만원 이하가 54.1%, 10만-15만원 20.7%, 15만-20만원 10.1%, 20만원이상 15.1% 순이었다.
`외모에 콤플렉스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남학생의 48.7%가, 여학생의 76.4%가 "그렇다"고 답해 여학생들의 비율이 크게 높았다.
외모에 대한 사회 인식조사에서는 `대학생활 중에 외모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에 83%가, `기업의 사원 채용 시 작용한다에 86%가, `사회적 성공에 작용한다에 87%가 "그렇다"고 답해 외모가 사회적 성공의 중요 요소인 것으로 인식했다.
그럼에도 응답자의 90%는 `외모 지상주의가 "우리나라의 큰 사회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었으며 이같은 원인으로는 `대중매체의 부추김, 기업체의 외모 중시 채용, `성형외과 의사들의 부추김 등 순으로 꼽았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김학래(미디어정보사회학과 3년)씨는 "학우들이 외모 지상주의가 크게 퍼진 데에 문제 의식을 가지면서도 취업이나 사회분위기 때문에 외모에 크게 신경쓰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seokye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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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8 07:42共感(0)  |  お届け
http://114diet.com <-한달안에 나도 몸짱이 될수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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