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게만 해다오”이색 수능상품 봇물]

2006-11-03 アップロード · 1,795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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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올해 대입수학능력시험이 1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 해마다 이맘때면 수험생들을 위한 각종 아이디어 상품이 쏟아지는데요. 실용성에다 재미까지 가미된 이색 수능 상품들을 진혜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수험생의 잠을 쫓아주는 ‘졸음방지용 경보기’.
내부에 센서가 장착돼 있어 머리가 15도 이상 꺾이면 알람 벨이 울립니다.
별다른 조작 없이 귀에 걸기만 하면 돼 수능 선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인터뷰 윤보영 / 수험생 =“ ”

수험생이 직접 키우는 행운의 ‘네잎 클로버 화분’.
미니화분과 배양토에 씨앗이 담겨 10여 일이면 잎이 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화분 한 면에 자신의 다짐을 직접 써넣을 수도 있습니다.

인터뷰 서진현 /우리홈쇼핑=" "

시험당일 챙겨 입기 마련인 속옷도 인기입니다.
좋은 성적 받으라는 문구에 수험생 이름까지 깜찍하게 새겨져 있습니다.

영화배우 그레이스 켈리가 선물 받고 나서 왕비가 됐다는 ‘행운의 2 달러’와 합격을 가져다준다는‘벼락 맞은 대추나무 도장’도 하루 평균 300여 개씩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인터뷰 홍윤희 차장 / 옥션 = “ ”

엿이나 찹살떡과 같은 전통적인 수능상품의 인기도 여전합니다..
‘고교3년 차’. 녹차처럼 보이지만 ‘3년간 우려낸 실력을 동원해라’는 의미로 엿을 포장한 제품입니다.

건투를 빈다는 의미의‘권투 글러브’, 핵심을 짚으라는‘짚신, 잘 찍으라는 ‘도끼’등 특이한 제품도 수험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인상 팀장 / 우리홈쇼핑 =“ ”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이색 수능상품들.
수능 10여 일을 앞두고 초조한 수험생들에게 작은 힘과 웃을 수 있는 여유를 주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진혜숙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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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rse
2006.11.08 10:51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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