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으로 멋을 추구하는 19-23세 남성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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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병철 기자 = 고등학교 졸업 후 군입대 전까지의 19-23세 남성소비자들은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멋과 유행을 추구하지만 소비는 합리적으로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홍기획은 서울에 거주하는 19-29세 남녀 총 400명을 대상으로 개별면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1923 남자트렌드 보고서를 5일 발표했다.
다음은 보고서가 전하는 19-23세 남성의 소비 트렌드.
◇ 자기를 드러내기 위해 미.유행 추구 = 19-23세 남성 소비자들은 정기적인 소득이 없는 대학생임에도 불구, 옷과 화장품에 각각 연평균 37만2천원, 6만7천원을 써 자신을 꾸미는 데 관심이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직장인인 24-29세 남성들이 밝힌 50만5천원(옷), 8.5천원(화장품)과 큰 차이가 없는 액수여서 외모에 대한 19-23세 남성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짐작케 했다.
또 이들은 옷.구두도 부모나 이성친구가 추천한 제품을 사기 보다는 자신만의 취향에 따라 제품을 선택(51.6%)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절반 이상의 19-23세 남자 응답자가 연예인의 패션.액세서리를 따라한다(50.5%)고 밝혀 최신 유행을 수용하는 데에도 관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외모에 대한 이들의 높은 관심은 아름다워질 수 있다면 성형수술(50.2%)이나 화장(50.5%)을 할 수 있다는 응답으로 이어졌다.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여질 지에 대해 신경쓰는(84.2%) 19-23세 남성소비자들은 인터넷에서도 타인의 블로그에 방문하는 시간보다 자신의 블로그.미니홈피 관리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42.1%)한다고 답했다.
◇ 소비는 합리적으로 = 19-23세 남성 소비자들은 다소 비싸더라도 재미있고 특이한 물건을 구입할 의사가 있다(56.1%)고 밝혔지만 실제 제품 구입시에는 브랜드(14.4%).디자인(14.4%)보다 기능(36.7%).가격(26%)을 더 중요하게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물건을 구입하기 전에는 인터넷에서 제품 사용 후기를 읽어보는 것(80.7%)으로 조사돼 19-23세 남성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소비를 통해 자기만의 멋.유행을 추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런 소비 경향은 물건을 구입하기 전에 자신에게 필요한지를 꼼꼼히 따진다는 응답(43.8%)에서도 확인됐다.
solec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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