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 용하게 맞네" 입동 겨울추위 시작]

2006-11-06 アップロード · 145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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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내일은 겨울로 들어선다는 입동입니다.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오늘 하루종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는데요.
여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에 시민들도 서둘러 겨울맞이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진혜숙 기자가 보도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갑자기 겨울로 바뀐 날씨.
이른 아침부터 비와 함께 바람까지 세차게 불어 출근길 시민들의 옷차림이 두툼해 졌습니다.

인터뷰 정기동 /서울시 양재동=" "

우산을 바쳐든 시민들은 옷깃을 단단히 여민 모습입니다.
두툼한 점퍼에 목도리까지 등장했습니다.

인터뷰 윤수진 /서울시 수유동= “ ”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그동안 매장 한쪽에 치워져 있던 난방기기도 전면에 배치됐습니다.
올해는 전기를 이용한 난방용품이 크게 는 것이 특징.
매장을 찾은 손님이 꼼꼼히 난방용품을 살펴봅니다.

인터뷰 박동수 /현대아이파크 가전제품부 = “ ”

오늘 아침 비와 함께 전국적으로 기온이 5도 안팎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한 낮에도 10도 안팎을 기록하며 추운 날씨가 계속됐습니다.

인터뷰 이춘식 / 기상청 통보관

입동인 내일 아침에는 기온이 더 떨어져 아침 최저기온이 서울 0도, 수원 영하 1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6도 아래로 내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한 낮에도 기온은 크게 오르지 못해 대부분 10도 안팎에 머물 것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쌀쌀한 날씨는 이번 주 내내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갑작스런 날씨 변화에 호흡기 질환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 진혜숙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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