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느냐 사느냐..." 햄릿...유령선 대전 공연]

2006-11-06 アップロード · 1,26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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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연극 ‘햄릿’이 현대적으로 재해석돼 무대에 오른다.
대전문화예술의전당이 자체 제작한 연극 ‘햄릿...유령선’이 오는 10일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첫 공연의 막을 올린다.
햄릿...유령선은 망망 바다 위에 떠있는 한가로운 유람선을 배경으로 원작의 등장인물 중 햄릿과 호레이쇼, 폴로니어스, 클로디어스, 거트푸드, 오필리어, 레어티즈 그리고 유령인 햄릿왕 등 8명이 나와 다양한 스토리를 펼친다.
나른한 바다, 유람선의 사람들, 갑작스레 벌어진 왕의 사망을 둘러싼 인물들 간의 갈등 그리고 그 속에서 발견되는 진실…
극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햄릿’의 줄거리를 바탕으로 각 인물들 사이에 벌어지는 관계와 심리에 집중한다.
연출가 오유경씨는 “외부상황에 무관심하고 어른의 권리는 누리되 책임은 지고 싶어 하지 않는 요즘 젊은이들을 햄릿을 통해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작품에는 작가 이희준씨와 연출가 오유경, 안무 최희씨 등 대부분 대전지역에서 활동하는 인사들이 참여했다.
출연진 역시 김태형, 최창우, 한규남, 최성희, 오경태, 홍수철씨 등 대전지역의 젊은 배우들이다.
이달 19일까지 계속되는 ‘햄릿...유령선은 평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 오후 3시와 7시, 일요일 오후 3시 각각 공연된다.
관람료는 R석 : 2만원, S석 : 1만원, 문의 ☎042-610-2032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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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quot죽느냐,사느냐quot,햄릿유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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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쇼!!
2007.07.24 01:23共感(0)  |  お届け
잘 보겠습니다 -
소중한자료 감사합니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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