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스키시즌 11일 본격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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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올 겨울 2곳의 스키장이 새로 개장, 모두 8곳으로 늘어 난 눈의 고장 강원도 스키리조트는 이번 주말부터 본격 스키어 맞이에 나선다.

강원도에는 국내 최고의 스키장을 자부해 온 용평리조트(평창), 보광 휘닉스파크(평창), 현대 성우리조트(횡성), 강촌리조트(춘천), 알프스리조트(고성), 대명비발디파크(홍천) 등 6곳이 운영됐으나 강원랜드 하이원(정선)과 한솔오크밸리 스노파크(원주)가 이번 시즌부터 신규 개장한다.

이런 가운데 31면의 슬로프를 자랑하는 용평스키장이 7일 새벽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자 작년 시즌보다 닷새 빠른 11일 개장 예정으로 핑크 슬로프에 인공눈 만들기에 들어갔다.

용평과 함께 해마다 개장일 선점 경쟁을 벌여 온 21면의 보광 휘닉스 파크도 이날 새벽부터 펭귄 등의 슬로프에 인공눈을 뿌리며 개장 준비에 나서고 있는 데 추위가 계속될 경우 당초 예정한 16일보다 개장일을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대 성우리조트도 이날 새벽 기온과 습도가 떨어지자 인공눈 만들기에 나서 당초 예정일보다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겨울 스포츠 개막을 기대해 온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밖에 대명비발디파트는 다음 달 1일, 강촌리조트는 같은 달 3일 개장하고 올해 처음 개장하는 강원랜드 하이원은 8일 개장키로 하는 등 개장을 속속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개장하는 스키장은 카지노가 있거나 상대적으로 수도권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 기존의 스키장 영업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돼 스키장마다 할인제도와 시설 확충 등 최고의 스키장임을 내세우며 스키어 유치에 나서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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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한
2006.11.27 04:4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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