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전통 부챗살 그림 명사 선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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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김종량 기자 = 부챗살에 유명 화가 그림이나 서예가의 글씨를 붙여 만든 부채를 전시하는 명사(名士) 선면전(扇面展)이 7일 태극선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조충익(59)씨의 개인 전시관인 전주시 완산구 대성동 남고산(南固山) 기슭 선자방에서 열렸다.

태극선 제작 무형문화재인 조 선생은 이날 자신의 선자방에서 송하진 전주시장과 도내 유명 화가 및 서예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시회 개막식을 가졌다.

전시회에는 권병렬.홍순무.송계일.이석주씨 등 화가와 진기풍.최승범.김남곤.진학종씨 등 도내 65세 이상 서예가 등이 출품한 선자방 34점이 전시됐다.

태극선 선자장 분야 무형문화재 제10호인 조 선생은 그동안 전북도 공예품경진대회 최우수상 등을 받았고 미국 하와이 이민 100주년 기념 사업회 초청전 등 국내외에서 100여차례의 전시회를 가졌다.

그는 태극선을 비롯, 연꽃을 그려넣은 연화선, 대나무 줄기로 만든 공작부채 등 전통부채를 만들어 오고 있다.
jr@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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