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청사서 직지홍보 특별전]

2006-11-08 アップロード · 87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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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청주시는 현존 세계 최고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약칭 직지)의 세계화 사업을 알리기 위한 직지 홍보 특별전시회를 8일부터 3일간 서울 정부중앙청사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전시장에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직지상 제정 등 직지에 대한 모든 것을 설명하는 패널과 직지의 제작과정을 보여주는 금속활자 디오라마 등을 설치했다.

이날 전시회 개막식때 남동우 청주시의회 의장은 김명곤 문화관광부 장관에게 직지 영인본을 전달했다.

시는 직지 세계화 사업의 하나로 그 동안 국회, 대한민국축제박람회(부산 벡스코), 캐나다 밴쿠버 등 국내외에서 특별전을 벌여왔다.

시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볼 때 아직도 독일 구텐베르크 성서를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으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며 "이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서는 꾸준한 홍보가 필요한데 지방자치단체 재정으로는 한계가 있어 중앙정부의 예산지원을 바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1377년 청주 흥덕사에서 인쇄된 직지는 상.하권으로 돼 있으나 현재 하권만 프랑스에 남아 있으며 2001년 9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됐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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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연
2006.12.25 03:51共感(0)  |  お届け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도 정직하게 알려하지 않아서 송구합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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