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과학교과서 2008년 채택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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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정내 기자 = 올해 중학교 3학년인 학생은 오는 2008년 고교 1학년 때 과학기술부가 개발한 차세대 과학교과서로 과학공부를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과기부는 올 신학기부터 서울 이화여고, 경기도 성호고, 수원여고, 인천 학익여고, 신송고 등 5곳의 고교에서 차세대 과학교과서를 시범적으로 수업에 적용한 결과 학생과 교사 등으로부터 만족할 만한 반응을 얻었다고 9일 밝혔다.

차세대 과학교과서는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교육인적자원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등의 협조를 얻어 2004년 7월부터 5억여원을 투입해 개발한 것이다.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실생활 장면들을 소재로 과학개념을 이야기처럼 풀어서 설명하고 잡지처럼 멋지게 디자인하는 등 기존 과학교과서와 크게 차별화했다.

과기부는 교육인적자원부가 내년 2월 실시하는 과학교과서 추가검정에 신청, 2008학년부터 일선 학교에서 정식 교과서로 채택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교과서가 교육부의 추가검정을 받으면 2008학년도부터 고교 1학년은 현재 보급된 과학교과서 11종과 차세대 과학교과서 중에서 수업에 활용할 정식 교과서를 고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차세대 과학교과서를 직접 수업에 활용했던 수원여고는 "차세대 과학교과서는 스토리 라인을 따라 학습하는 과정에서 마지막 머릿속 과학집 집짓기로 학습내용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풍부한 학습내용, 실험서, DVD 등을 활용해 학습효과와 과학태도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오산 성호고는 차세대 과학교과서에 대해 "과학교육 목표달성에 적절한 교과서이며 학습동기 유발에 효과가 있었고 학생 혼자서도 예습, 복습이 가능하며 학습에 대한 성취동기와 이해도 향상에 도움이 됐다"며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학습내용이 너무 많고 무겁다"는 지적이 제기됐으며 이에 대해 과기부는 "실제 과학교과서로 채택되면 표지를 얇게 하는 등 무게를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
jnle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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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09.05.26 20:18共感(0)  |  お届け
이 책으로 시험보면 힘들어요...공식도 하나도 없답니다.
내신시험교과서로느 저도 비추에요...교과서 내용도 별로구요...그래서 프린트로 하고 있답니다..ㅡㅡ 비효율적인 방법이져..삭제
정말
2008.07.02 17:50共感(0)  |  お届け
이건좀 아니다;; 물리는 공식하나없고 솔직히 잡소리가 좀많다 그리고 문제집사서 공부해도 지학은 진도가 맞질않는다 개인적으로 이책은 좀 비추..삭제
즈쨩
2008.06.18 20:57共感(0)  |  お届け
우리 학교도 이 교과서 쓰는데 무겁긴 무겁죠...
그래도 다른 교과서보다는 재밌긴 하지만 뭐랄까 솔직히 말해서 선생님들이 프린트 만들어 주지 않으면 시험 보기는 힘들 것 같네요. 어차피 저희 학교는 이거 보충교재로 쓰고 정규 교과 시간에는 물화생지Ⅰ하니까 상관은 없지만;;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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