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총장, 해비타트 동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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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연말연시를 앞두고 대학 총장이 교직원, 학생들과 함께 무주택가정을 돕기 위한 사랑의 집짓기운동에 나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영남대 우동기 총장은 17일 교직원, 학생 등 30여명과 함께 경북 칠곡군 동명면 남원리 팔공산 자락에 위치한 사랑의 마을에서 사랑의 집짓기 운동에 참여했다.

영남대의 날로 지정된 이날 행사는 한국 해비타트(사랑의 집짓기 운동) 회원들의 자원봉사 이벤트인 번개건축의 마지막날.

번개건축은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모아 짧은 시일 내에 사랑의 보금자리를 완공하는 것을 일컫는 말로 우 총장 일행이 비지땀을 쏟은 곳은 지난 14일부터 번개건축 작업이 시작됐다.

우 총장 일행과 한국 해비타트 회원들의 노력 끝에 이날 탄생한 보금자리는 건물 2개동으로 모두 8가구가 입주할 수 있게 된다.

직접 못과 망치를 들고 사랑의 집짓기 운동에 동참한 우 총장은 "영남대가 받아온 지역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조금이나마 되돌려준다는 의미에서 사랑의 집짓기 운동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duc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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