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문화재위 제주근대문화유산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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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연합뉴스) 홍동수 기자 = 중앙문화재위원들이 16일 국가등록문화재로 예고된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알뜨르비행장과 진지동굴 등 일제군사시설 근대문화유산에 대한 현장조사 활동을 벌였다.

이날 현장조사에서 중앙문화재위원회 근대문화재분과위원 8명은 제주도동굴연구소 손인석 소장의 안내를 받으며 알뜨르비행장 격납고와 고사포진지, 해안 진지동굴 등을 둘러봤다.

이에 앞서 위원들은 4.3사건 당시 사라진 마을인 서귀포시 탐라대 옆 영남마을 현장을 답사했다.

지난 9월18일 국가등록문화재로 예고된 제주도의 근대문화유산은 격납고와 진지동굴 등 모두 12건으로, 이번 현장조사와 중앙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등록문화재로 등록된다.

국가등록문화재는 국가지정문화재와는 달리 역사가 길지 않으면서도 역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는 건축물 등 근대문화유산을 원형의 4분의1 이상 만 남아있으면 복원하고 등록해 관리하는 제도이다.
dsho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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