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를 여는 한국의 과학자 제6편 이주진 박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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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눈, 아리랑 위성 2호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위성총괄사업단장

(서울=연합뉴스) 이소일 기자 = "대륙과 바다의 영역을 다투던 20세기 지구촌 시대가 막을 내리고 21세기들어 본격적인 우주시대가 시작됐다."

한국 시간으로 지난 7월 28일 오후 4시 5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북동쪽으로 800㎞ 떨어진 플레세츠크 기지에서 다목적 실용위성 아리랑 2호가 지구상공 685㎞ 지점을 향해 쏘아 올려졌다.

아리랑 2호의 성공적인 궤도 안착으로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7번째로 1m급 해상도의 다중대역카메라(MSC)를 보유한 나라가 됐다.

아리랑 2호에 탑재된 위성 카메라를 이용해 우리 나라는 국토 모니터링, 국가지리정보시스템 구축, 환경감시, 자원탐사, 재해감시 및 분석 등이 가능하게 됐다.

취재진은 미국과 러시아의 군비경쟁으로 시작된 위성의 역사와 우리 나라 위성 개발의 현주소를 알아보기 위해 한국 우주개발의 요람인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찾았다.

지난 1999년부터 7년 동안 총 2천633억원이 투입돼 개발된 지구관측 위성 아리랑 2호의 탄생 과정과 활약상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이주진 위성총괄사업단장을 통해 들어봤다.

끝으로 우리 정부가 21세기 더욱 치열해질 우주영역에서의 경쟁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국가적 차원의 우주 개발 정책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봤다.
2451@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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