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키스신에서 한석규 당황"]

2006-11-21 アップロード · 1,338 視聴

[
(서울=연합뉴스) 배우 한석규.김지수 주연 영화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감독 변승욱, 제작 오브젝트필름) 기자시사회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사랑이야기는 동네 약국 약사 인구와 명품을 모방하는 짝퉁 디자이너 혜란의 두 번째 사랑을 그린 영화. 인구는 정신지체를 앓고 있는 형을 보살펴야 해 첫사랑과도 헤어진 채 노총각이 됐고, 혜란은 아버지가 남겨놓은 5억 원의 빚 때문에 생활고에 찌든 여자다.

다음은 일문일답.

--작품을 끝낸 소감 한마디.
▲삶에서 첫 인상이 중요한 만큼 배우에게도 시나리오를 처음 접했을 때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작품의 시나리오는 너무 좋았고 후반부를 보다가 눈물을 흘렸다. 죽어있는 글을 살아있는 몸으로 표현해보고 싶었다.(한석규, 이하 한)
▲매번 볼 때마다 이한위 선배는 연기가 따로 필요 없었을 것 같다. 너무 잘 어울리는 연기였다. 이 작품은 사랑을 아름답게 포장하지 않아서 좋았다. 볼 때마다 부끄럽고 부족한 것이 많지만 최소한 부끄럽지 않게 연기를 했다고 생각한다.(김지수, 이하 김)

--극중 기습적으로 키스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누군가 한석규 당신은 어떤 사람이냐고 물으면 내가 출연한 열다섯 작품이 나라고 말하고 싶다. 내가 경험하고 느낀 것을 그대로 표현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기습적이고 격정적인 키스신도 그런 마음을 담아서 했던 것이다. 관객들도 사랑하는 여자 앞에 서면 사랑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을 것이다.(한)
▲멜로 영화를 찍으면 키스장면이 꼭 나올 수 밖에 없다. 그런데 멜로연기를 많이 경험한 한석규는 전혀 당황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키스신을 앞두고 너무 긴장하고 당황해 할 줄은 몰랐다. 그런 모습이 귀여웠다.(김)

--이 영화에 대해.
▲가장 소중하지만 때론 지긋지긋한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이 영화를 통해 따뜻한 감정이 생겼으면 좋겠다.(김)

영화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은 11월30일 개봉 예정이다.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김지수,quot키스신에서,한석규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9030
2007.03.29 02:07共感(0)  |  お届け
아쉽다삭제
0636
2007.03.21 11:21共感(0)  |  お届け
나이스삭제
0155
2007.03.20 01:41共感(0)  |  お届け
이번엔 히트나야지삭제
5953
2007.03.09 08:25共感(0)  |  お届け
보고싶다삭제
5535
2007.03.09 11:04共感(0)  |  お届け
발전ㄱㄱㄱ삭제
0601
2007.03.08 01:46共感(0)  |  お届け
형아ㅋ삭제
3618
2007.03.08 07:55共感(0)  |  お届け
잘봤어요퍼갑니다삭제
1770
2007.03.08 06:19共感(0)  |  お届け
놀래꾸나ㅋ삭제
2645
2007.03.08 03:58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삭제
7817
2007.03.07 08:53共感(0)  |  お届け
잘봤어여삭제
今日のアクセス
811
全体アクセス
15,968,205
チャンネル会員数
1,774

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